1. 외벌이 깐수 

 여기서도 세부적으로 2부류로 나뉘는데


 1-1) 외벌이 부자 깐수 : 부모 재산 물려받고 그돈으로 부동산 샀는데 문재앙 정권때 폭등한거 잘 팔아서 부자된 케이스 항상 웃음과 여유가 넘치며 외제차 or 제네시스를 끌고 다님


 1-2) 외벌이 거지 깐수 : 부모 재산 물려받은거 일절 없고 악착같이 모아서 전세 사는데 집값상승? 좆도 상관 없는 일이고 외벌이에 애는 둘 셋이라 존나 등꼴 빠지는 케이스. 현직카페나 법무샘에서 윤번 없애지 말아달라고 하는 계장들이 보통 이런 케이스임 차는 보통 좆구형 산타페(2010년대 이전)나 쌍용차 끌고다님



2. 맞벌이 깐수


 2-1) 공무원 부부 깐수 : 깐수가 아무리 인식이 안좋다곤 하나 어쨋든 공무원이라그런가 공무원 부부가 많음(여교 or 타직렬) 이 부류들은 1-1처럼 경제적 자유를 얻지는 못했으나 그래도 나름 애 둘정도 낳고 부족함 없이 잘 사는듯함 대충 신축 24평이나 구축 34평 아파트 하나 대출 끼고 구해서 오순도순 살고있는 경우가 많다


 2-2) 간호사랑 결혼한 깐수 : 깐수는 특이하게 간호사랑 엮이는 사람이 많다 왜인지 생각해봤는데 일단 같은 교대근무자여서 교대근무자들의 고충을 이해해줄수있고(약속잡기 힘든점) 간호사는 바빠서 폰 잘 못쓰는데 어차피 깐수들도 폰 잘 못쓰니 엇비슷한면이 있고 병원근무도 가끔 가니까 엮이는거같음. 어쨋든 이 부류들은 2-1 부류들을 보면서 굉장히 부러워하는데 그 이유는 간호사년들은 결혼하거나 애낳으면 병원 때려치고 알바나 쳐하면서 노는년들이 대부분이기떄문임.. 선배들하고 얘기 나눠봐도 간호사랑 결혼한 선배인데도 간호사 절대 만나지말고 공무원 만나라고 카더라


 2-3) 좆소녀랑 맞벌이하는 깐수 : 2-1이랑 비슷한데.. 2-1보단 여유가 떨어짐 보통 자가가 아닌 전세살고있고 항상 윤번에 나오고 싶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