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 : 잘됐다고 하시면서 제복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심

아빠 : 마찬가지로 잘됐다고 하시면서 체력 열심히 하라고하심

윗몸연습할때 다리잡아주시고 ㅇㅇ


아직 최합전이라 지인들한테는 안말했음

근데 인터넷에 교정직 까는 글이 많이 보여서 좀 속상하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