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인원: 907명


필기합격 인원: 1,270명 (1.4배수)


원서출원자: 4,854명


응시율: 78.5% (전체 응시율)


응시추정치: 3,810명






**작년 점수 분포 현황 통계랑, 올해 메가만 입력한 인원 통계 함께 계산함




4/25 오후 2:08 기준 공단기&메가 입력인원을 반영해서 만듦.


[2022년 공채와 올해 점수의 일치]


2022 평점 90이상(81명) = 2023 평점 84이상(15+65=80명) / 작년 공단기대비 미입력자 비율 0.08%(3명)


2022 평점 85이상(289명) = 2023 평점 78이상(46+215=261명) / 작년 공단기대비 미입력자 비율 0.79%(29명)


2022 평점 80이상(599명) = 2023 평점 73이상(94+412=506명) / 작년 공단기대비 미입력자 비율 2.26%(83명)


2022 평점 75이상(932명) = 2023 평점 67이상(135+668=803명) / 작년 공단기대비 미입력자 비율 3.75%(138명)


2022 평점 70이상(1247명) = 2023 평점 62이상(165+817=982명) / 작년 공단기대비 미입력자 비율 7.04%(259명)


2022 평점 65이상(1527명) = 2023 평점 56이상(186+888=1074명) /작년 공단기대비 미입력자 비율 11.82%(435명)


*빨간색은 메가만 입력한 인원, 푸른색은 공단기 입력인원

**작년 공단기 입력자 대비 실제 점수대 미입력자 인원도 포함함.


대략적으로 작년시험대비 난이도는 최상위권 기준 평점 -6점차, 하위권으로 갈수록 벌어져서 하위권은 -9점차까지 벌어짐. (불시험이었음)




<2023년 인원계산>


68점 = 749(125+624) -> (미입력 129명*) 878명 -> *미입력자는 각각 작년기준 공개된 점수대 미입력자에서 구간별로는 비례수치를 적용함


67점 = 800(135+665) -> (미입력 138명) 938명


66점 = 849(142+707) -> (미입력 162명) 1011명 -> 최합컷(동점자 포함)


65점 = 882(147+735) -> (미입력 186명) 1068명


64점 = 925(155+770) -> (미입력 210명) 1135명


63점 = 953(160+793) -> (미입력 234명) 1187명


62점 = 977(165+812) -> (미입력 259명) 1236명


61점 = 993(169+824) -> (미입력 288명) 1281명 -> 필합컷(동점자 포함)


60점 = 1029(179+850) -> (미입력 317명) 1346명


59점 (미입력 346명)


58점 (미입력 375명)


57점 (미입력 404명)


56점 (미입력 435명)



필합은 61점 정도에서 잡힐 확률이 높음.


근데 체탈자(미참자 포함) 비율이 20%라면 사실상 1016명 안에 들어야 최합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최합은 66점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 그래서 공단기나 메가가 작년 단순 메커니즘으로 67점을 최합컷으로 잡은게 아닐까 싶음.


문제는 이렇게 되면 필합과 최합간의 간극이 평점 5점이나 벌어지는 문제점이 생김.


그렇게 나오는 원인은 단순히 체탈자 비율을 20%로 잡고 필기합격자 컷에서 그냥 0.8배수 곱한 인원만 합격으로 계산하기에 이런 점수가 나오는 것임.


실제 체력/면접 탈락비율을 계산할때는 단순히 0.8을 곱한 배수로 계산하면 안됨. (이게 하위권 이상으로 상위권의 체탈 비율도 높기 때문임)



실제 작년 통계를 봐보면 필합 74 / 최합 76이었음.


77점(385점)이상 -> 공단기 입력 687명(*추정 미입력자 116명) -> 803명 (추정 미입력자는 공개된 실제 점수대 미입력자 숫자 사이의 비례수치로 넣은 것임)


76점(380점)이상 -> 공단기 입력 743명(추정 미입력자 127명) -> 870명


75점(375점)이상 -> 공단기 입력 794명(*실제 미입력자 138명) -> 932명


74점(370점)이상 -> 공단기 입력 841명(추정 미입력자 162명) -> 1003명 (작년 실제 필기합격인원은 1000명이었음, 최종합격인원은 711명)



위에 나온 인원숫자에서 단순히 필합컷인 74점의 인원에 0.8배수를 곱해서 처리하면 800명 언저리에 드는 최합컷은 76이 아니라 77점이어야함.


근데 실제로는 870명안에만 들어도 최합이 가능했음.


이건 그만큼 상위권 체탈자의 비율이 높다는 것임.


필합 1000명중에 최합컷이었던 76점인 870명안에 드는 인원이면 최종합격인원인 711명 안에 들 수가 있다는걸 감안할때 사실상 필합기준 인원에서 0.87배수 안에 들면 최종합격까지 가능하다는 얘기가 됨. (체탈자가 많을 수록 배수는 올라감)


즉, 필합컷인 61점 (1281명) 중에 0.87배수인 1114명 안에 들어가면 최종합격이 가능할 것으로 봄.


여기에 해당하는 점수대는 보수적으로 잡았을때 64점 정도라고 볼 수 있음.


다만, 계산했을 때 보수적 최합추정치가 64점이고 개인적으론 62점 최합 잡아봄


그 이유는 3가지가 있음.


1. 작년엔 공단기에 입력한 인원만을 가지고 실제 미입력자를 계산한거라 미입력자 수치가 과장될 수 있음.

-> 올해는 메가/공단기 표본분리설을 따라서 메가도 기본인원에 포함했기 때문에 작년보다 해당 점수대 미입력자 수의 차이는 좀 더 적을것임.


2. 체탈자 비율은 작년보다 다소 높을것임.

-> 예상보다 낮은 필합컷 기준 때문에, 애매한 점수대 인원이 체력준비에 미흡할 가능성이 높고 필합발표후에 뒤늦게 준비하는 사람이 많을 것임.


3. 결정적으로 과락률인데, 만약 과락률이 65%가까이 나오면 그때부턴 앞에서 숫자를 세서 예측하는 거보단 뒤에서부터 숫자를 세서 인원을 배제하는게 더 정확함.

-> 개인적으론 60% 정도로 보고 있지만, 65%이상 나오면 그때는 합격컷 예측을 못하겠음. 


이런것들 종합했을때, 필합 61점 / 최합 62점으로 봄.



*위에 통계들은 메가만 입력했다고 생각되는 인원 + 작년 미입력자 수치에 추정치까지 전부 포함한거라, 단순히 공단기 기준으로만 보면 훨씬 내려갈 수 있음.



위에 줄글로만 써놔서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 많겠지만, 알바갈 시간이라 표 만들고 그럴 시간이 없어서 양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