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24살이고 친구는 일반공고 졸업해서 20살부터 중소기업에서 일함 월급180 군필
나는 올해 보호직 합격각이고(81) 인서울 중하위권 다니다가 휴학하고 군대갔다와서 합격 알바한적없어서 그동안 월급받은적없음
친구가 자격지심이 심한지 자꾸 이런얘기 나올때마다 거슬리게 얘기해서 올려봄
둘다 24살이고 친구는 일반공고 졸업해서 20살부터 중소기업에서 일함 월급180 군필
나는 올해 보호직 합격각이고(81) 인서울 중하위권 다니다가 휴학하고 군대갔다와서 합격 알바한적없어서 그동안 월급받은적없음
친구가 자격지심이 심한지 자꾸 이런얘기 나올때마다 거슬리게 얘기해서 올려봄
니가 압살이지 이걸 질문이라고..
내가 말주변이 넉넉지않아서 그러는데 이렇게 거슬리는 질문이나 대화를 할때 유도리있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전자는 설사 후자는 평범
근데 친구는 계속 일해서 돈 계속 모았다는게 부러울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