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트랙이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데
엄마한테 자전거 더 타겠다고 조르고 '씨발년' 이라고 말하고 화내는 초딩 꼬맹이 봄
ㄹㅇ 충격적이더라
엄마도 분명 들었는지 '뭐라고?' 반문하니까 그 초딩이 '알았어! 알았다구~ 미안해 미안하다구!'
하더니 엄마 뒤돌아서자 마자 바로 다시 패드립 시전 '씨발련이 ~ 꿍시렁 꿍시렁'
이거 요즘 애들 원래 이러냐? 머리 띵하던데
1킬로 뛰면서 갖가지 생각이 나면서 애새끼들은 역시 학교다닐때 체벌이 필요하다고 느낌
미래 전도유망한 교도소 손님 발견한건가
걔가 커서 60대 애들처럼 되는거지
어우 내자식이었음 반 죽였다...
아빠 있었으면 귀싸대기각 나왔는데 아빠는 그 자리에 없어서 패드립 한거 같음
다 인터넷의 폐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