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21.135)
이것도 너무 극단적인 비유같다...대다수는 알파메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9급 상위권 성적으로 붙은것이 공부를 남이 알아줄만큼 잘한것도 아니잖음...요새 외모지상주의도 심하고 사람들 사고가 극단적이라 비유들이 늘 좀 가슴아프네...고득점자들이 먼저 자기 자존감 채우자고 60점때들 비난한거때매 쓴글이고 요지는 잘봤건 못봤건 합격하면 서로 깔것도 없다는거인걸 알지만 그래도 뭔가 비유가 좀 슬픔...글이 너무 잡설같으면 미안하다...문학도라 가끔 감정이 터져나옴...
그렇게 까지 생각 못했다 미안.
다 지울테니까 나같은 병신 말 신경쓰지 마라
아재요 다음부턴 말 길어지는 우를 범하지 마소
너 존나 소심하지
내가 쓴글인데 너도 너무 상처받지 말아라
형 뭐라하고 싶진 않았는데 형이 첨에 쓴 글도 걍 고득점자들 싸잡아 묶어서 욕하는 느낌이라 좀 싫더라ㅠ 화도 나고 싸우지 말자... 고득점자라고 다 저득점자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현실은 더더욱 안그래...
형은 상처같은거 안받는다 걱정마라
형 진짜 수컷이네..
내가 디시10년하면서 너같은 유입 수백명봤는데 너같은애들은 디시랑 안맞음ㅋㅋ 펨코 고고
ㅁㅈ 펨코같은데가 서로 네덕식기만하면서 자존감채우기 좋음
그냥 허허허 하고 넘기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