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121.135)

이것도 너무 극단적인 비유같다...대다수는 알파메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9급 상위권 성적으로 붙은것이 공부를 남이 알아줄만큼 잘한것도 아니잖음...요새 외모지상주의도 심하고 사람들 사고가 극단적이라 비유들이 늘 좀 가슴아프네...고득점자들이 먼저 자기 자존감 채우자고 60점때들 비난한거때매 쓴글이고 요지는 잘봤건 못봤건 합격하면 서로 깔것도 없다는거인걸 알지만 그래도 뭔가 비유가 좀 슬픔...글이 너무 잡설같으면 미안하다...문학도라 가끔 감정이 터져나옴...



그렇게 까지 생각 못했다 미안.


다 지울테니까 나같은 병신 말 신경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