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헬스장 샤워실에서 40대아재가 노래부르면서 너무 시끄럽게 하길래 좀 조용히해달라고 했는데 존나 시비걸더라

솔직히 키170도 안되보이고 개돼지라 전혀 질거같진 않았는데 올해 합격권이고 최대한참자 참자 했다가 결국 못참고 손이 나가더라( 어깨밀침)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이런상황에서 자중해야하는데 너네는 살면서 이런일들 어떻게 대처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