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헬스장 샤워실에서 40대아재가 노래부르면서 너무 시끄럽게 하길래 좀 조용히해달라고 했는데 존나 시비걸더라
솔직히 키170도 안되보이고 개돼지라 전혀 질거같진 않았는데 올해 합격권이고 최대한참자 참자 했다가 결국 못참고 손이 나가더라( 어깨밀침)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이런상황에서 자중해야하는데 너네는 살면서 이런일들 어떻게 대처하냐
솔직히 키170도 안되보이고 개돼지라 전혀 질거같진 않았는데 올해 합격권이고 최대한참자 참자 했다가 결국 못참고 손이 나가더라( 어깨밀침)
내가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이런상황에서 자중해야하는데 너네는 살면서 이런일들 어떻게 대처하냐
그냥 참음
그냥 그런가보다 해
손 나가는 버릇은 고소 당해서 한번 좆되보면 저절로 고침
참아야 돈번다
손을 왜 내밀음 고쳐라 그거 욱하는 성격 못고치면 사회나가서도 결국 적응 못한다
진심 고쳐야할듯 아직 배울게 많나보다..
만만해보이니깐 시끄럽게굴었겠지ㅋㅋ
키183 75vs 키 170안되는 돼지 만만해보이나...
ㅇㅇ만만하네
빨게벗고 주먹다짐 햇다는거임??? 상상만으로도 개꿀잼이겟노. 진격의 거인이네
주먹다짐ㄴ
게이야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지나쳐라 화내면 결국 나만 손해더라~
그래야지 ㅜㅜ 아직 어린애인가봄 생각하는게
금융치료 받으면 됨
너가 만만해보이니 시비털린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