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순경 2차 떨어져서 개좌절 모드였는데


출제범위가 형소 공판 추가해야 해서 양2배로 늘어나는 부분,


교정학 암기량 걱정했음. 

디시 교정갤 어떤 놈이 꼬드겨서 


둘다 별거 없다고 말하면서 국가직 시험은 깔끔한 문제로 출제한다고 그 갤러가 말해서 갈아탔는데


공부할때 ㅆㅃㅆㅂ 거리면서 '이게 뭐가 쉬워!!' 했는데 그 선배놈한테 고맙다


(정확히는 합격자인지는 모르겠다만)


리스크 감수하면서 1년 1번 뽑는 교정직 지원한게 내 인생 베스트 초이스 였던거 같다


근데 아직 부모님은 모름. 최합할떄까진 몰라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