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도 마냥 좋지 않음. 일행처럼 동사무소 근무면 괜찮은데 기술직들은 업무가 존나 많기도 하고 누가 알려주지도 않아서 신규들 스트레스 이만 저만이 아님. 실제로 면직하는 사람들도 많단다. 월급 170만원 언저리라 신입들은 돈도 안됨. 근데 연차 쌓이면 좋아지긴 함
지방직 일행이 얼마나 헬인지 모르네ㅋㅋ
그건 모르겠다. 친구들이 기술직만 있어서. 맨날 죽겠대
기술직보다 일행이 더 좆같음 업무 바운더리가 없어 그냥 다 해야됨
괜히 좆방이 아님
친구 원주 일행 합격하고 성적좋아서 1년만에 본청감 6개월만에 부서이동 신청함. 전화할때마다 야근에 주말출근
ㅋㅋ 이거 ㄹㅇ임.
지금 어디 촌구석 면사무소에서 신선놀이함 ㅋㅋㅋ 공무원 라이프 제대로 즐김
본청가면 죽어 ㅋㅋㅋ
아는 ㅈ방 일행 여자 후배 발령 전에는 연락 꼬박꼬박 잘 하던 애가 임용 하자마자 연락이 존나 안 됨ㅋㅋㅋㅋ 걍 10시 11시 퇴근이 일상임 겨우 물어봤는데
참고로 광역시
연차 쌓이면 좋아지는 게 내가 할 일을 짬처리해야 좋아지는거라 양심이 있는 사람들은 좀 괴로워하는데 양심있던 새기들도 조직에 물들어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