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주에 꿈을 꿨어... 무당누나가 일주일 지나면 꿈얘기 해도 된대서 지금 풀어볼게...
꿈속에서 내가 왠지 살이 엄청 쪄 있었고
너무 작은 옷을 단추 하나하나 땡겨서 잠궈가며 힘겹게, 힘겹게 입는데 성공하는 꿈이었어..
꿈풀이를 하러 가봤는데 무당이 대뜸 뭔가 결과를 기다리는게 있냐 묻더라고... 그렇다고 하니,
이건 내가 정말 근소한 차이로 합격한다는 꿈이라고 하더라고.. 그니까 내가 문닫고 최합하는 꿈인 것이지...
그러니까... 내 점수는...
5월 16일에 공개
근데 썰은 어그로 아니고 진짜임. 꿈꾸고 점보러 갔다옴
뭐여 최합이 55아니야..? 60보다 높아 낮아?
뭐여 너 55아니였어? 배신감 확드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