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주에 꿈을 꿨어... 무당누나가 일주일 지나면 꿈얘기 해도 된대서 지금 풀어볼게...


꿈속에서 내가 왠지 살이 엄청 쪄 있었고


너무 작은 옷을 단추 하나하나 땡겨서 잠궈가며 힘겹게, 힘겹게 입는데 성공하는 꿈이었어..


꿈풀이를 하러 가봤는데 무당이 대뜸 뭔가 결과를 기다리는게 있 묻더라고... 그렇다고 하니,


이건 내가 정말 근소한 차이로 합격한다는 꿈이라고 하더라고.. 그니까 내가 문닫고 최합하는 꿈인 것이지...


그러니까... 내 점수는...































































5월 16일에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