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성과를 못내게되며 서서히 밀려나더니
어느순간에 타지에 발령이 났고, 책상마저 빼버리네요.
가족을 생각하며 다니는 것도 더이상 힘들고...
차선책으로... 사기업이 아닌 교정직 시험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40대 초반인 남자가 신입으로 들어가도 괜찮은지요?
어느순간에 타지에 발령이 났고, 책상마저 빼버리네요.
가족을 생각하며 다니는 것도 더이상 힘들고...
차선책으로... 사기업이 아닌 교정직 시험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40대 초반인 남자가 신입으로 들어가도 괜찮은지요?
공무원이라 별 상관없을듯
ㅆㄱㄴ
일행 50대도 신규로 오던데요? 더구나 입직연령이 늦은 교정인데,사십대면 크게 신경쓸 것도 없을 듯,합격하실 수 있을지가 중요
ㅆㄱㄴ일행도 시험장가면 4~50대 회사서 밀려서 퇴사한 아재들 시험 많이 치러오심
40대 초반부터 퇴사압박이라니..
서을구치소에도 40대 신규로 들어온 사람 많음 전직이 대기업부장출신도있고 은행지점장 출신도 있고 법무사 하다가 온 분도 있고 ..
은행지점장 하다가 9급교도 ㅎㄷㄷㄷㄷ
올해 49인데 필합임.. 늦은 나이도 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