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분석에 공단기 + 메가 미중복자까지 합친거잖아?
만약 과락률 60퍼면 미입력이 427명이라는게..
이게 말이됨??? 지금 시점에?. 팔공산 고수들 도대체 언제 옴?
내가 볼 땐 과락률60~65퍼 사이일꺼 같음.
(난 과락률 60프로는 무조건 넘는다 봄.어디까지냐가 문제지..)
그럼 대략 200후반에서 300초반으로 미입력 잡으면 (이것도 보수적 같은디..)
케틀레가 60퍼 일때 62까지 최합
65퍼일때 60or61이 최합이라 예측 했으니
왠지 평61이 문닫고 끝낼거 같지 않음??진짜 운좋으면 60..
뭐 최합 61이나 62나 그게 그거긴 하지만 이 점수대 애들은 피말리는 거니까..
걍 61~64정도 최합컷 나온다고 생각하셈
61 도전권 / 62 가능권 / 63 유력권 / 64 확실권
이게 정답에 가깝
ㅇㅇ 보수적인거임 그리고 메가만 입력이랑 미입력자랑 중복 많이 되었을거임
과락뺀 실응시자 - (메가만 입력한 사람+공단기입력자) = 미입력자인데 메가만 입력한 사람이랑 미입력자랑 중복이 어떻게 되는거임? 메가가 늘어나면 미입력자 숫자도 줄어드는 구조잖아.
미입력으로 잡는 인원중에 메가에만 입력한 사람들이 포함되었을 가능성은 있을거야.
메가만 입력한 인원이랑 미입력자랑 중복되지는 않을거 같고, 다만 작년이랑 다르게 올해는 메가만 입력한 인원을 계산에 넣었기 때문에 미입력자 숫자 자체는 작년 공단기만 보고 통계 냈던거에비해 실제 미입력자 숫자보다는 줄어들 수는 있음. 근데 이미 실응시자가 고정된 상태에서 메가+공단기 인원은 고정수치기때문에 미입력자가 작년보다 적게 나온다는 얘기는 그만큼 과락률이 높을거라고 해석해야할듯? (그래야 미입력자 숫자가 작년보다 적을테니깐)
65밑으로는 5/17까지 똥줄이긴 하겠네
근데 작년에도 과락자 모두 제외하고 공단기대비 실제 미입력자가 총 832명이긴 했음. 그중에 합격라인이엇던 평점 75이상 미입력자가 138명 이었고...
꽤 보수적이라 생각 ㅇㅇ
작년에도 과락자뺀 미입력자가 832명이었는데 그중에 합격점이었던 평점 75점이상 미입력자가 138명이었고 나머지 694명은 그 아래 점수대에 분포해있었음. 과락률 60%일 경우 미입력자 427명도 그중 일부 숫자 정도만 합격점보다 높거나 같은 인원에 포함되고 대부분은 그 아래 점수대에 분포할것임. 과락률 60%일때 최합점이 62점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62점이상 팔공산은둔고수는 97명(추정치) 정도밖에 안되고 나머지 330명은 그 아래에 분포할걸 생각해보면 미입력자 숫자가 많아보여도 그 중 은둔고수는 몇명 없을거임.
그럼 오히려 과락률이 60미만일수도 있겠네? 난 과락률 더 높아질거라 생각했는디. 아니구나..
나는 개인적으로 과락률 60% 언저리로 보고있음. 좀 적게 나오면 한 57%정도 나오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