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합격할거 같다고 하셔서 몇점이냐해서 63점이라 하니까

”에라이 미친놈아 너 지금 장난이 나오냐? “라면서 등짝 씨게 맞고 방구석으로 도망왔다....

밖에서 하..저놈의 호로새끼 자식이라고 낳고 미역국 먹었네 이런 얘기 오가고 집안 분위기 초상집 그 자체다

나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