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저히 ㅅㅂ 아줌마들한테 헤헤헤허허허 거리면서 말 못붙이겠더라 손가락도 ㅈㄴ 아프기만 하고 군대에서 당직 적성에 맞았어서 걍 새벽에 혼자 일하는거 잘 맞아서 교정 이거다 하고 넘어옴
물치 빡세지
진짜 생각보다 개빡셈 그래도 실내에서 근무환경은 좋다고 자위하는데 병원 내에서 유일하게 노가다 하는 직종이 물치사임 방사선 사진만 찍어줘 간호사도 몸 안쓰지 도수는 진짜 .. 기계처럼 뺑이 안쳐본 애들은 모름
특히 직원들간에 서로 환자들 팔로업 해야하는데 누가 더 입 잘 털고 누가 더 몸 잘 갈아넣냐 싸움 피 말림
임병은 왜 안깜? 걔들은 앉아만 있는구만 ㅋ
아 걔들도 ㅇㅈ 난 개인병원이라 임병이 없어서 빼먹었네 ㅋㅋ
중환자실에서 환자 들고 돌리고 하다 허리병신된 간호산데 방과놈들이 가장 얄미움
하여간 허리 운동 추천 좀
나도ㅋㅋ난 교육듣기 좆같아서 넘어옴
ㅋㅋㅋㅋ 그것도 ㄹㅇ 곤욕임
뻑하면 50이상임 좆도없으면서ㅋㅋ
ㄹㅇ ㅋㅋㅋ 막상 써먹을만한거 못 건짐 학교까지 원망스럽더라 이렇게 노가다질 할거면 세포부터 배울 필요가 있나 걍 몸 잘 쓰게 헬스 트레이너나 교수로 불러서 피티 가르치지 ㅋㅋ
남탓하는 습관 안좋긴한데 물치 ㅈ같은건 맞음
손가락으로 아주매들한테 뭘해주길래 아프다는겨
가끔씩 ㅈㄴ 빡세게 해달라는 아지매들 오면 손가락 수명 1년씩 당겨지는 느낌임 근데 이게 또 스킬이 없으면 힘이 잘 안들어감 아지매 안시원하다고 성격까지 파탄나면 더블로 환장함
물치 선배님 진짜물치는
답없음
진심 최저임금으로 쭉갈듯 기술없으면
간호랑 공부량 차이에 비해 ㅜ
답없음 ㄹㅇ .. 같이 교정 가자 .. 걍 대학생활 경험해봤다는걸로 위안삼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