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군인,소방관,경찰관이 장래희망인애는 봤어도 교도관이 장래희망이라는 애는 본적없음


공시 같은거 안하고 일반적인 시선에서는 경찰시험떨어져서 교도관 시험 보는줄 아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교도소에도 경찰이


근무하는줄 아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음...


그리고 애초에 교정 준비하는 애들은 대부분이 9급 일행 준비하다가 온애들이고


뼛속까지 소방,소시,경찰,순시 보던애들은 경찰,소방아니면 ㅈ까라 마인드인애들이 많음... 운동하던애들이나 소싯적 좀 놀던애들이든


아니면 나처럼 순시준비하다 제복미련 못버려서 전과충인애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교정으로 갈아타는애들......


음주충,토토충 혹은 면허취소 정지먹은애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