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살면서 한번 가볼까 말까


뉴스로만 보던 저새끼는 내 삶에 안마주쳤으면 좋겠다 ... 하던놈들이 다모여있고 


아니 씨발 가면 안되는곳을 그것도 책피고 공부해서 간다는게 ...


살인,사기,강간 상종도 하기시른애들이랑 같은공간에 숨쉬고 있는곳에


걔네들 상판떼기보고 벨보이 해주러


간다는게 갑자기 급 우울해짐...


한 공간 한 장소에서


내가 퇴근시간을 기다리듯 그 새끼들의 징역시간이 같이 흘러가는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