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라도 합격한다 싶어서 노는데 이제 노는것도 역겹다.
술마시는 것도 속만 돈 버리는거 같다.

딸치는 것도 한심하게 느껴진다 이제
4월 8일전까지 공부하고 싶단 생각 해본적이 없는데
이제는 공부하고 싶다.
뭔가 아쉽다. 더 하면 더 잘할수 있을거 같다.



이런 거 보면 작은 성공 경험이라도 참 중요한거구나 싶다.
난 책 편다. 더 높은곳을 향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