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국어 어법을 공부했다.


어제 진짜 간만에 야식을 먹어서 새벽에 잠을 자느라 오전 공부는 못했다.


국어 공부는 너무 재미가 없다.

평소 맞춤법에도 깐깐하고 학생시절 그래도 국어를 손 놓진 않았기에,

어느정도 문제풀이 능력은 된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국어가 만만하다.


여러 사람들의 조언에 따라 24년도 기본강의는 패스하고 기출부터 시작해 보려 한다.

그저 얼른 24년도 강의가 빨리 올라오기 만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이제 운동 갈 시간이다.

오늘은 금요일, 가슴/삼두 하는 날이다 너무 행복하다. (사실 하체만 아니면 다 잼있음)


매일 내 주변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정진하자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