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과 교도 기준 교도관이 편돌이보다 마음이 훨씬 편함.

수용자와 갑의 관계에서 관리 감독하는 업무라

자존심 상할 일이 거의 없고

명색이 공무원답게 안정성 원툴이라

미래에 대한 걱정 불안이 없음.

편돌이 할 때는 시발 말을 마라
참고로 난 주택가에 위치한 편의점이였음.


근데 가끔 편돌이 때가 그립긴 함

존나기 젊었던 그 시절이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