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활 돌아보니깐 여러 고아새끼들이 문득 떠오르누..



그렇다면 최고의 고아새끼들은 누구일까?..흠...


대략 5고아새끼로 특정지을 수 있을거야!

이 새끼들은 고아라는 특징과 더불어 이간질에 달인이라 최대한 멀리하는게 좋을거야!


자, 첫번째로 시험 코앞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모고충이야!

이 고아새끼들은 모고 점수도 잘나오는 애들이라 사실상 고민상담이 필요없어.

그런데도 불구하고 불안한 점수대의 수험생에게 불안감을 가중시키는 고아새끼야!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부분이 교정시험 점수라 칭찬받고 싶어하는게 뻔히보이는데,

누가 고아가 아니라할까봐 어김없이 고아짓을 하는 정병의 결합물이라 부를 수 있어!





두번째로는 컷송논쟁빌런이야!

크게는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어. 하나는 이상한 글에 뽕맞고 자신의 낮은 점수도 합격권이라 신봉하는 사이비 교도쉐키!

하나는 자신의 점수가 합격권에서 살짝 높은데 고득점뽕맞고 저득점자에게 패드립과 인신공격을 일삼는 스카빌런이 있어.

이 둘은 어김없이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 나타나서 교갤러들은 과면합충 세트로 묶어서 인식하기도해!

하지만 둘다 고아짓 하고 있는건 별로 차이가 없지 않을까...?


세번째는 혁명군 타입이야! 교게바라, 최합55 등 저득점자에게 희망을 꽃피운 인물들이기도 하지.

하지만 문제는 합격권에서도 너무나 낮은 점수를 합격권이라고 주장하여, 여러 저득점자들에게 이루어지지도 못할 꿈을 꾸게 만들었다는거야ㅠㅠ

그 결과 여러 사람 자살고민글을 쓰게 만들게 되었어..내가 보기엔 이 새끼들이 진정한 고아가 아닐까 싶어ㅠㅠ

헛된 기대심만 키우고 책임도 못질 말을 뱉는게 일상이라니..참 너무하지?

하지만 이 둘은 저득점자라 필합발표후 개같이 빤스런을 해부룠다?

사실은 자기들에게도 가스라이팅을 하는 정병만렙이라고 볼 수 있어!


네번째는 체시충이야! 이 새끼들은 존나 웃긴게 머리는 빡통이라 모고충한테 모고시즌에 짓밟히면서 몸에 고아짓을 익히기 시작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시험성적은 개판이지만, 필합권에 들어간 후 체력조건으로 비틱질을 시전하는 고아새끼들이지 ㅠㅠ

모고충이었던 새끼들이 체시충한테 되려 당하는 상황이되니깐 살짝 사이다이긴 하지만, 둘다 고아인건 틀림없어!


마지막으로 다섯번째 장수 순시생이야! 이 새끼는 사회성도 낮은 편이라 여러 직업군을 한번에 욕하는 고아습성이 특정이지!

특히 순시 장수생임을 티내지 않기 위해 소방과 순경을 세트로 올려치기하는 하남자의 표본을 보여주기도해.

하지만 현실은 순경 ‘준비생’이라는 자신의 현실은 깨닫지 못한채로 자신을 ‘순경‘이라고 착각하는 반쪽짜리 뇌를 갖고 있어.

말은 ㅈ같게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안하면 곧 살자를 때려버릴 수 있는 고아니깐 너희들이 잘 돌봐주도록해ㅠㅠ



씨발 그만 알아보도록하자..

갑자기 빡치네 개씨발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