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근기수인 294기(23년 1차), 295기(23년 2차), 296기(23년 3차), 297기(23년 4차), 298기(23년 5차), 299기(24년 1차), 300기(24년 2차), 301기(24년 3차)는 퇴직 때까지 297기, 298기가 빡대가리인 건 절대 못 잊을듯
ㅈㄹ 학교 후배 입결 1도 안 궁금했어
학교랑 다르지 ㅄ아 ㅋㅋ 그리고 내 말은 선배가 후배를 궁금해 하는 게 아니라 근기수 후배가 4~5차 폐급인 걸 안다고 ㅅㅂ ㅋㅋ 그리고 수능은 그냥 본인 최선을 다해서 보고 그 성적 맞춰서 학교 지원하는 거고, 공시는 올해 합격컷을 보고 직렬 결정해서 준비하는건데
297, 298이 레전드였다는건 기억해놔야겠다. 근디 기수도 기억하고 사냐? 군대도 아니고..
적어도 근기수인 294기(23년 1차), 295기(23년 2차), 296기(23년 3차), 297기(23년 4차), 298기(23년 5차), 299기(24년 1차), 300기(24년 2차), 301기(24년 3차)는 퇴직 때까지 297기, 298기가 빡대가리인 건 절대 못 잊을듯
ㅈㄹ 학교 후배 입결 1도 안 궁금했어
학교랑 다르지 ㅄ아 ㅋㅋ 그리고 내 말은 선배가 후배를 궁금해 하는 게 아니라 근기수 후배가 4~5차 폐급인 걸 안다고 ㅅㅂ ㅋㅋ 그리고 수능은 그냥 본인 최선을 다해서 보고 그 성적 맞춰서 학교 지원하는 거고, 공시는 올해 합격컷을 보고 직렬 결정해서 준비하는건데
297, 298이 레전드였다는건 기억해놔야겠다. 근디 기수도 기억하고 사냐? 군대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