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입 400에 자가채점 안해보거나 사전점수 확인하고 이번에는 글렀네 하고 아에 내년준비하는 애들 많을거라고 생각함
왜냐면 내가 딱 그랬거든
대충 아는거 10몇개 풀고 나머지는 걍 찍고 가채점도 안하고 사전점수발표라는게 있는지도 몰랐음 당연히 필떨이라고 생각했고
원래라면 나도 성적입력은 커녕 내년준비하고 있어야됐는데 그날따라 공부 존나 안되서 교갤 한번 와봤는데 마침 그날이 사전점수공개일이라고 해서 한번 들어가봄
공단기 등수 입력하니 피라미드 제일 아래 가능권도 아니고 도전권이라 마음 접고 다시 공부나 하려고 했는데 교갤보고 체력준비 시작함
만약 나처럼 58~60초 애들이 작년컷이랑 비교해서 무조건 필합이라고 생각해서 아에 등수입력 할 생각도 안한 애들이 다수라면
그래서 아에 체력준비자체를 안 하다 오늘이나 내일 자기가 필합한거 알고 이제서야 체력시험 준비한다면?
그렇게 행복회로 뇌피셜 오지게 풀로 돌려보면 61충도 일말의 희망이라도 있지 않나 싶음
물론 어제까지만해도 과면합 확신했던 병신이라 아닐 가능성이 더 클듯
61이면 가능성 있다
우수 받자
60 이 최합이라니깐
ㅇㄱㄹㅇ
내년엔 꼭 붙자
60이 최합 - dc App
필합하면 보통 최합은 다 함. 체탈이 많아서
내년에최합이고 올해는 책펴라 비참해지기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