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논리도 없이 수치들을 자기들 입맛대로 조작하면서 바꾸는 거임. 내가 교갤에서 핵노잼 진지한 글 쓰는 담당인데 


내가 진짜 몰라서 묻는 질문들에는 걍 머리탓하는 욕들 박기+먹금  이렇게밖에 반응 많고 종종 착한 개념 교갤러들이 질문 답해주거든.


그런 질문들에 걍 신경쓰지 말고 씹으라는 사람도 있는데 내가 또 호기심은 못참는 성격이라서 뭔가 안 풀리면 그거 계속 짱구 굴리고 있기도 해서.


그래서 납득하면 바로 ㅇㅋ하면서 끝나는데 안 그러면 질문세례 폭탄이 되거나 아니면 노잼 글만 싸지르는 존재가 된 거임.


필합도 58 이야기 나올때부터 서로 옥신각신했는데 이젠 최합까지 같이 합세해서 보는 입장에서는 궁금해죽겠는데 또 말은 말같지도 않았다고 해야되나 


여튼 그랬음. 그래서 그냥 분석 잘하는 글만 기다리게 되는 것도 있고. 다같이 머리 굴려서 될놈 안될놈 빨리 객관화 해서 합의라도 도출 됐음 좋겠음


될 사람 빨리 준비하고 안 될 사람 체념하고 24년도라도 준비하게. 나도 교갤 자꾸 보니까 뭔가 확신이 안 서서 수시로 불안증세 일어나고 있긴 한데


좀 생각이란 걸 하면서 글을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임.(근데 어짜피 이래봤자 내가 강요할 권리는 없으니까 할 말은 없음)


다들 오늘 필합 기다리느라 수고 많았고 체시까지 잘 해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