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뛰고 편의점에 마실거 사는데 알바가 온몸이 문신이더라 좀 쫄았다.  당연히 들어가니 인사없고 음료수 골라서 계산하는데 바코드만 띡찍고 폰보면서 아무말도 없더라 나혼자 카드꼽고 계산완료 소리듣고 카드뽑고 나왔다. 교도소를 가면 이런사람들이 몇백명씩 있는거잖아. 할수있을까 좀 두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