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뛰고 편의점에 마실거 사는데 알바가 온몸이 문신이더라 좀 쫄았다. 당연히 들어가니 인사없고 음료수 골라서 계산하는데 바코드만 띡찍고 폰보면서 아무말도 없더라 나혼자 카드꼽고 계산완료 소리듣고 카드뽑고 나왔다. 교도소를 가면 이런사람들이 몇백명씩 있는거잖아. 할수있을까 좀 두렵네
막상 합격해도 일하려니 무섭네
익명(223.33)
2023-05-16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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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샀어?? ㅋㅋ 좀 귀엽네 ㅋㅋㅋ 죄수들이 귀여워 해주겟다
나 제로콜라... 약해보이기시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매 한 것도 왜이리 귀엽냐 ㅋㅋㅋㅋㅋ
넌 안무섭냐
나 검찰합격생임 나도 짬차면 신문할때 따라 들어가야할텐데 걱정이긴함 비실비실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