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몸 첫 연습 20개찍고 좆됐다싶어서
멜킨사고 3주연습하고 체시치러갔다
하루 200-300개씩했고
최종 연습때 32개 찍고 체시보러 갔다

체시전 3일 쉬었고, 체시 싯업보드 탄력만 믿고갔다
존나 불안하고 체시학원티셔츠 입은새끼들 히히덕거리는거 개빡치고 자괴감 듦

하필 처음부터 윗몸이라 ㅈ같았는데
복근회복빨로 35개찍고 세모받음, 나머진 다 동그라미

같은조에서 나만 세모받음
감독관이 나 거론하면서 나머지 과목 동그라미 받으면 되니까 기죽지마라고 함.

이게 ㅈ같은 게 처음부터 세모받고 시작하면 잘했던 종목도 개 똥줄 탐.

질문할거 있으면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