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느끼는건 다를 수 있으나 강사들도 기존 기출위주로 문제를 예상하고 단원별 강약을 조절합니다. 제가 들었던 곳에서도 (나름 제일 비싼 프페인데) 형소이론 수업때 이런건 안중요하다, 이런건 큰 그림부터 잡으면된다, 세세하게 보지는 안아도 된다, 그런건 법웝직에서만 나온다.. 이렇게 이론수업하시고 심지어 기출 문제도 법원직 같은 문제는 대충 풀고 문제 구성도 거의 경찰이나 간부, 7급 9급 위주로 엮어져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문제 스타일이 이번엔 법원직처럼 나왔고 디테일하게 나왔습니다. 합격을 하셨든 아니시든간에 다들 형소기출 2~3회독 이상은 보셨을꺼고 저도 기출 3회에 이론책은 줄치면서 강의때 강약에 따라 2~3회 정독하며 어려운 부분은 정리도 해가며 봤습니다.
문제 자체가 완전 다르게 나왔고 소거했을때 애매한게 너무 많은 시험이었죠.
이를 강사의 문제로 볼수는 당연히 없죠. 그들도 기출기반으로 강약을 조절하닌깐요. 그렇다고해서 기존 수험생이 완전 엉망이라 그렇다고 비난하는건 솔직히 너무 억울하네요. 다들 나름 합격을 위해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참아가며 책상에 붙어앉아 고생하셨던 수험생입니다. 물론 쉽게 좋은결과를 받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만든 결과라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쉽게 폄하나 비난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제 자체가 완전 다르게 나왔고 소거했을때 애매한게 너무 많은 시험이었죠.
이를 강사의 문제로 볼수는 당연히 없죠. 그들도 기출기반으로 강약을 조절하닌깐요. 그렇다고해서 기존 수험생이 완전 엉망이라 그렇다고 비난하는건 솔직히 너무 억울하네요. 다들 나름 합격을 위해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참아가며 책상에 붙어앉아 고생하셨던 수험생입니다. 물론 쉽게 좋은결과를 받은 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다수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만든 결과라 생각합니다. 그들에게 쉽게 폄하나 비난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애매한 시험이야 기출만 잘보면 점수 개폭망해도 과락은 안나올 충분히 합격가능한 시험이었음 과락 맞은 놈들은 본인이 기출 공부를 안한거임
과락 맞은 애는 놀랍고 신비한 기출공부를 한거지. 대충대충 보거나 문제와 해설을 분석하는게 아니라 그림을 애우거나 이런 애들이지. 잘나가는 강사 기출 한권만 제대로 봤는데 과락 나왔다? 공부 ㅈ도 안한거임.
그렇죠 제 말의 요지도 님 말에 있는데 제 글의 요지를 잘못이해하신 모양이네요
그리고 아까 현직반응이라는 글봤는데 저도 15년도부터 연도별 기출 풀었을때 85점 밑으로 받은적 없네요 요번시험이 달랐을뿐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쪽팔리게 공부하지는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