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개집에 전화해서 주문도 못 할 정도로 심각한 애들이나 진짜 개빡대가리들이나 가는 거지

좀만 머리 있으면 면접책보고 혼자 준비해도 떡을 친다

그리고 그냥 형식에 맞춰서 무난한 남들이 다 하는 답변만 충실히 준비해가면 보통 나와.

면접 공지사항보면 정장 꼭 안 입어도 된다, 평상복 권장한다고 되어 있지만 너도나도 정장 입고오지?

니 답변도 그렇게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그런 정장같은 답변이면 됨. 남들 하는 것처럼만 해라.

그래서 면접 후기를 많이 찾아보면 좋다. 물론 면접책에 실린 사례는 극히 우수한 사례들만 모아둔 거니 보고 쫄 필요 없음. 우수 노리는 거 아니잖아? 

그리고 면접책 우수한 면접 후기들 100% 믿기도 그런 게 그 긴 내용을 토씨 한자 안 틀리고 정확히 다 기억해서 나왔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