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랑 같이 봤는데 친구인거 같은 두놈은 내려가면서 욕 존나게 하고 한숨쉬고 ㅋㅋㅋㅋ 운동장 걸어나갈때 사람들 전화 하면서 망한거 같다고 울상이고 어떤놈들은 정문 나가고 구석탱이에 한 5명 우르르 담배피고 있고 ㅋㅋㅋㅋㅋㅋ
나도 ㅈ된거 감지하고 하 씨발 이러고 교갤 봤는데 다들 선택 개불이어서 그나마 좀 안심했었는데
후 추억이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