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관이 시간없다고 못준다고 하니 멘탈리 나갔는지 시험지만 소리내게 뒤적뒤적거리면서 어떻게든 답을 우겨넣었었고

시험 시간이 종료됬는데도 omr 카드에 마킹 못하고 감독관 제지받은 사람도 있었고

옆줄의 몇사람은 끝나고 한숨 푹 쉬던데 수험번호 보니까 이사람들 다떨어졌네;;; 이번 시험 오지레 불시험이 맞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