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뒷 놈은 나랑 같은 학원 학생이였는데... 

좀 띨하게 생기긴 했었음. 

마지막까지 학원에서 준 교정학 요약집 존나게 보던데... 


내 앞에 놈은 존나게 다리떨던 씹쌔...

 나는 100분 꽉꽉 채워서 문제 풀어야 했고 시간 조금 부족해서 마지막 문제 찍기까지함.
근데 이 씹썌는 여유롭게 5분전에 마킹 다 끝내고 문제지 닫고 명상하던데... 

지금 생각하면 뭐하는 새끼인건지 궁금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