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무죄 무전유죄로 유명한 지강헌 사건 이후


원인 분석 (지강헌이 교도소에서 탈옥이 가능했던 이유)을 한 결과 2교대가 문제였음


더 큰 문제는 말이 2부제지 인수인계한다 뭐한다 하면서 25시간 26시간 근무하는 경우도 허다했음


그래서 저 사건 이후 3교대를 실시하면서 처음으로 1000명을 대대적으로 뽑기 시작함


그게 89년인가 그런데 30년이 지나서 그 1세대분들이 20년즈음부터 은퇴 러쉬가 이어지는 중



더구나 한동훈 장관님은 4부제 대한 확고한 의지까지 가지고 계셔서


몆 년 동안은 대대적으로 많이 뽑을 수밖에 없지


물론 4부제는 엎어질거 같은데... 그래도 많이 뽑음




293기들 최종 합격 후 연수원 대신 줌강의 들을 때


22년에 퇴직자가 800여명인가 900여명이라고 들었던 거 기억할 거다


딱 고만큼만 뽑으면 3.5부젠데 4부제라 더 뽑는거




예전에 세무직 갑자기 3000명 뽑아서 과락만 면하면 붙었던 은혜의 시대가 있었고


경찰은 상반기 하반기 두 번 매년 대량으로 뽑아서 기회가 많은 거처럼 교정도 몇 년 간 계속 대대적으로 뽑을 거다




그럼 그전에는 왜 500~700명씩 그래도 많이 뽑았을까?


교도소에서 군복무하던 경비 교도대가 전경이나 상근처럼 있었는데


그거 없애서 그 인력 보충하느라 그래도 많이 뽑은 거다



올해 교정직이 공채만 1000명(9급 907명), 특채 200명 합 1200명 뽑는 이유가 있지


전년도 퇴직자만 800명이 넘어가는 것 + 신설 교도소 인력 충원



22년 8월 기준 55세이상 인원이 3089명, 전체인원의 19%된다고 함.


작은 정부를 추구하는, 현정권의 기조와 역으로 갈 수밖에 없는 직렬임 ㅋㅋ


현직자들 사이에선, 앞으로 적어도 3년은 많이 뽑을 수밖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