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는 걍 장기프로젝트로 꾸준히 하는 과목이라고 보면 됨?
수험생활 초반에 잡고 끝낸다 이런 게 통할 과목은 아니지?
5월중순에 시작했으면 허수 벗어날 때까지 6개월 정도 잡으면 됨?
물어보고도 민망하네 책 두께랑 암기량 보면 딱 봐도 초반에 잡고 끝낼 과목은 아닌 듯ㅋㅋ
국어영어 독해처럼 고딩때 베이스 있던 거면 몰라도
수험생활 초반에 잡고 끝낸다 이런 게 통할 과목은 아니지?
5월중순에 시작했으면 허수 벗어날 때까지 6개월 정도 잡으면 됨?
물어보고도 민망하네 책 두께랑 암기량 보면 딱 봐도 초반에 잡고 끝낼 과목은 아닌 듯ㅋㅋ
국어영어 독해처럼 고딩때 베이스 있던 거면 몰라도
아예 노베여?
넹 고딩때도 한국사 전혀 안 해도 됐던 세대임여
그러면 구석기부터 현대까지 쭉 개괄 잡아주는 강의부터 시작해. 이거 짧은 강의 여러번 반복해서 시대 흐름이랑 왕순서부터 잡고 가자
장기맞음 지속적으로 필노,기출봐라 - dc App
넹 감사용
기출풀고 오답이나 몰랐던거 필노에 싹다 내용 옮기거나, 시대순 문제같은거(ex.60년대 70년대 박젓희시절 사건 순서or 조선 임진왜란, 사화순서)도 필노에 없는부분은 싹다 정리해놓으면 나중에 필노만 떡쳐도 될젓도 - dc App
다른거에비해 휘발되는게 적긴함
교정학이나 형소법은 좀 휘발성 있는 편?
ㅇㅇ 한국사는 그래도 흐름이라는게 있는데 학자는 그냥 쌩암기라 답없다
기본 듣고 전한길필노랑 고종훈 800,1200 둘중하나골라서 필노 기출 돌려
고종훈 기출 주문해놓음요ㅇㅇ
한국사 같은 암기과목은 휘발성이 강해서 초반에 내용을 잡긴하지만 지속적으로 문제 안풀고 계속 안하면 나중되면 다 까먹음 그때가서 아 이거 뭐였지 하면서 공부를 내가 잘 안했나 후회할 확률 90% 올인원이나 내용정리는 초반에 끝내놓고 문제는 지속적으로 계속 풀어주는게 좋음 요즘 한국사도 하프같은거 있던데 그런거 풀던가 기출만 돌려줘도 좋을듯 싶고
오우 정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