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 걸려서 그런가 , 탄마 빨인가 타케이가 

타케이 체시때 처음 쥐어봤는데 느낀점이


캠리는 내가 힘을주면 타격감이라고 해야되나 그 스프링의 반작용이 나한테 그대로 전해지는데


타케이는 분명 힘을 줬는데 전혀 힘이 안실린 느낌? 

허공에다 대고 주먹날리는 기분이어서 좆됐구나 싶었는데 


오히려 기록은 더 잘나오더라 ㅇㅇ


악력 세모 전략 세웟는데 동그라미 받아서 멘탈적으로 안정감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