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면 다 똑같음. 선배들은 90점 맞고 들어왔든 65점 맞고 들어왔든 걍 신규임. 얼마나 싹싹한지 일을 유도리 있게 잘하는지 그것 말고는 관심없음.

그냥 열심히 체력, 면접 잘 준비해서 합격하는것만 생각하시길..

나도 293기로 아직 시보도 못뗐지만 야간부 일은 메뉴얼이 딱딱 정해져 있어서 크게 걱정할건 없음. 수용자 상대하는건 본인 차이가 조금 있지만 다들 본인만의 노하우가 싸인다고 하니 나도 그냥 시키는것만 열심히 하고있음.

우리소 기준일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선배들 잘 대해주니까 걱정말고 와서 이쁨 받을 준비나 해. 남초 직장치고는 정말 다들 군대문화 없고 젠틀하게 대해줌.

다들 악력 윗몸 특히 잘 준비들 하고 최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