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려워서 부사관했다가

개씨게 현타오고 내가 가족을위해 인생포기할 이유가있나..

숙소도 거지같고 지역도 거지동네에

주변사람들 죄다 도박 or 음담패설만 조지고..

체력 3급나왔는데도 장기되는거 보고 한시름 놨다가

1년 지나니 그냥 때려치우고 딴거하고싶네.

2년동안 공부해서 교정직이나 지방직 일행하려 하는데

부사관보단 훨씬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