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어려워서 부사관했다가
개씨게 현타오고 내가 가족을위해 인생포기할 이유가있나..
숙소도 거지같고 지역도 거지동네에
주변사람들 죄다 도박 or 음담패설만 조지고..
체력 3급나왔는데도 장기되는거 보고 한시름 놨다가
1년 지나니 그냥 때려치우고 딴거하고싶네.
2년동안 공부해서 교정직이나 지방직 일행하려 하는데
부사관보단 훨씬 낫지?
개씨게 현타오고 내가 가족을위해 인생포기할 이유가있나..
숙소도 거지같고 지역도 거지동네에
주변사람들 죄다 도박 or 음담패설만 조지고..
체력 3급나왔는데도 장기되는거 보고 한시름 놨다가
1년 지나니 그냥 때려치우고 딴거하고싶네.
2년동안 공부해서 교정직이나 지방직 일행하려 하는데
부사관보단 훨씬 낫지?
이미 할만큼 해버린거면 그대로 하는게 낫지 않음? 거기도 상사급달면 일안하고 돈받아가는건 똑같자나
요새 진급하면 죄다 전방으로 보내버려서.. 나도 중사달고 충청에서 경기 최북부로 왔어 상사되면 또 이상한곳으로 끌려갈까봐
부사관 = 고졸, 전문대졸 99.99% // 교정직 = 인서울 대학출신도 ㅈㄴ 많음
부사관이 더 좋으면 학벌 좋은 애들이 부사관을 했겠지
부사관들도 열심히 하는애는 석사까지 달긴하는데. 근데 군인하다 타직렬가도 타직렬에서 군인가는 애들은 한명도 없긴하더라.
인식그런거 신경쓸거면 9급왜함
부사관중에 준위한테는 못비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