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는 훈련이나 기록향상이라기보단 그냥 인프라 자체가 좋은 걸 생각해야 됨. 


혼자하면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이게 심적부담이 장난 아님.


근데 학원을 가면 선생님들이 기구 측정 같은거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심.


체학 비용은 그걸로 쳐도 충분하다고 생각함.


결론=내 상태를 못 믿겠거든 체학 가는 게 좋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