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끼지 못하는 병신같은 인생.이렇게 살기 싫어서 도전해 봤습니다. 죄송합니다.저는 병신입니다.나이 27 처먹고 떨어지고 그냥 가려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유언을 여기 적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게 뭐라고 죽냐..너보다 못한 놈들도 사는데 맘 다잡고 멘탈 챙기자.
죽진 말아라.
27이면 지금부터 뭘 준비해도 될 나이인데 벌써 안좋은 생각을 하냐 너보다 나이 많고 상황적으로 여건이 어려운 사람들도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데.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멘탈 잘 잡고 이겨내자
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