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이게 10미 문제 된 사람(심지어 세모 비율도 그렇게까지 높진 않음) 몇 못 봤음<=이라는 체시 경험자들의 말이 너무 신경쓰임.
물론 "내가 쉽지 않다"라는 기준에서지만 실제로 해 본 느낌은 이게 동그라미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건가? 하는 느낌.
그래서 체시장가면 다른 뭔가가 있는 건가 하는 생각에 써 봄요. 아닐 수도 있으니 걸러 들으셈. 그리고 잠은 안 온다 죽겠네 언제 자냐 ㅋㅋ
왜냐면 이게 10미 문제 된 사람(심지어 세모 비율도 그렇게까지 높진 않음) 몇 못 봤음<=이라는 체시 경험자들의 말이 너무 신경쓰임.
물론 "내가 쉽지 않다"라는 기준에서지만 실제로 해 본 느낌은 이게 동그라미가 그렇게 많이 나오는 건가? 하는 느낌.
그래서 체시장가면 다른 뭔가가 있는 건가 하는 생각에 써 봄요. 아닐 수도 있으니 걸러 들으셈. 그리고 잠은 안 온다 죽겠네 언제 자냐 ㅋㅋ
그냥 내가 출발하고 시간을 재기때문에 1초는 넉넉해지는거임
실제로 그렇게 잴 수 있나? 준비 시...작! 하고 누르는 거랑 뭐가 달라?
이해를 못하네 니가 뛰기 시작해야 그때부터 시간을 재는거임 니가 뛰면 감독관이 그때서야 시간 측정함 체학이나 연습할때는 니가 시간 측정을 누른 후 뛰는거고
와 그러면 차이 아무리 안 되도 0.n초는 줄겠네. 아 그래서 떨이 없었던건가? 네 말들으면 또 앞뒤가 딱 맞네
10미는 걍 근처 체학가면 스탭배워서 바로 해결인데
스탭 배워서 써먹는 인간이 있고 나처럼 헤매는 인간도 있다라는 걸 잊지 말아다오.
나도 첨에 13초대 나오던데 후기보면 진심 거의 다통과한다는게 신기하긴함
시험장 가면 다들 발에 부스터가 달렸나 하면서 의구심이 들지. 그러면서도 걍 셧더 마우스 하고 연습함 어짜피 이래봤자 달라질 건 없어서 ㅋㅋ
나도 10미 어려움 10미가 제일걱정 13초나온다 다 통과하는거 연막같음
근데 체시 후기가 그렇게 일관적으로 의견이 통일 되는 게 좀 이상해. 안 그러고서야 말들이 좀 어긋날 가능성이라도 봐야되는데 이건 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