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새끼들이 설레발 오지게 쳤고 최합 이새끼는 막판에 존나 추했다는건 당연히 까여야한다고 생각함


예측 실패하고 희망고문 했으면 도게자라도 박아야지 그대로 런친건 인성에 문제있는거고 까여야지


근데 그런 인성문제를 떠나서 이번시험에서 일부러 엿먹일려고 컷 올려치는 애들 제외하고 미입 400 예상한 애들 아무도 없었잖아?


교갤 중론이 미입 200정도였고 그 기준에서는 필기 과면합 최합은 50점 중후반대 충분히 예상 할 만 했음


다만 예측이라는건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이기에 확신은 금물인데 걔네들 말 믿고 당연히 합격 할 거라 확신한 사람들이 문제지


과도한 기대는 과도한 실망만 부를 뿐이고 똥줄라인인 우리가 해야 될건 


xx가 무조건 합격한다 했으니 믿고 가자가 아니라 xx가 이 점수대는 합격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체력과 면접을 철저히 준비해서 기회를 줘도 못 받아먹는 경우를 만들지 않겠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