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새끼들이 설레발 오지게 쳤고 최합 이새끼는 막판에 존나 추했다는건 당연히 까여야한다고 생각함
예측 실패하고 희망고문 했으면 도게자라도 박아야지 그대로 런친건 인성에 문제있는거고 까여야지
근데 그런 인성문제를 떠나서 이번시험에서 일부러 엿먹일려고 컷 올려치는 애들 제외하고 미입 400 예상한 애들 아무도 없었잖아?
교갤 중론이 미입 200정도였고 그 기준에서는 필기 과면합 최합은 50점 중후반대 충분히 예상 할 만 했음
다만 예측이라는건 어디까지나 예측일 뿐이기에 확신은 금물인데 걔네들 말 믿고 당연히 합격 할 거라 확신한 사람들이 문제지
과도한 기대는 과도한 실망만 부를 뿐이고 똥줄라인인 우리가 해야 될건
xx가 무조건 합격한다 했으니 믿고 가자가 아니라 xx가 이 점수대는 합격 할 수도 있다고 하니 체력과 면접을 철저히 준비해서 기회를 줘도 못 받아먹는 경우를 만들지 않겠다는거지
결론=교게 최합55 무지성 신봉자 다 같이 까여야 한다는거지?
과면합 주장하는 애들 예측자체로 까이는건 말이 안되고 인성과 태도로 까여야하고, 신봉자들은 본인 선택이지 누굴 원망하고 그러진 말라는거지
최합컷이 60,61이 아니고 63,64라고 한다면 컷재인이랑 케틀레 화형시킬거임 뭐임? 예측은 걍 예측인거지
다같은 개쉐키들이로구먼 묶어놓고 ㅈㄴ후드릴테니 화풀어
내가 왜 화가 나?
내가 잘못했어..
아니 난 필합했고 최합똥줄라인이야
근데 핀트는 예상을 했다는 사실이 잘못된게 아니라, 최합이랑 교게 얘네가 예측을 하면서도 자기 말만 맞다는 식으로 주장한게 잘못된거야. 예측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까는 사람 거의 없다..그렇게 강력하게 주장하니깐 더 신봉하게 된거고, 그리고 한 번만 장난삼아 예측한게 아니잖아. 몇번이나 자기 주장만 고집했었으니깐 문제가 되는거지.
솔직히 나는 교게 최합55 무지성 신봉자 다 잘못된거라 생각해. 교게 최합 55는 앞에 말한 이유에서고, 무지성 신봉자는 다들 너무 마음놓고 믿지말라는 조언 다 무시하고 패드립을 일삼더라..
교갤 중론이 미입 200이 아니라 미입 200이상이라고 분석한 애들은 죄다 과락충 어그로 취급한거였지. 장담하는데 최합컷 62 이상 뜨면 컷재인 케틀레 지금 교게바라 꼴 날걸?
안되는 애들한테 헛된 희망 줘서 농락한 죄가크지~그리고 무엇보다 저 바퀴벌레 새끼 두마리가 존나 개 나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