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랑 아는사람중에는 없는데

친구의 지인
친척의 지인
매형의 지인 등등

한다리건너 아는 교도관이

거진 열명은 되는거같음..


안양, 김천, 천안, 충주(청주인지 충주인지 몰것음)
해남, 청송 등등 다양하더라


그중 청송간사람만 힘들어죽겠다 하는거같고

천안 충주는 아주편하다고 하고

대체로 다들 만족하면서 다닌다고 함..


내가 셤붙어서  내앞에서만 그렇게 말하는건지 원래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내 지인들 기준 우리또래(30중후반)는 교도관이 뭐 기피직업이고 머고 그런얘기없고 다들 공무원 좋은 직업이라고 축하한다고 하더라

나중에 사고쳐서 들어가면 vip대접해달라하고 ㅋㅋㅋ

어려운 시험치느라 고생했다고 술 ㅈㄴ 얻어먹었는데

합격컷 58점 나오니까

나도한번해볼까 ㅋㅋ 하는 반응은 있음 ㅋㅋ;;


여기서야 교순소니 교딸쿠니 싸워도

밖에서는 그냥 괜찮은 나쁘지않은 직업정도로 평가받는것 같더라

다들 체력잘하고 꼭 최합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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