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은 티오보다 선택과목 폐지가 경쟁률 떡락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에
한동안은 두자릿수 경쟁률 찍기가 쉽지않아보임
접수인원이 2년 연속 4000명 후반대인데
선발티오가 500명 미만으로 떨어지지않는이상 경쟁률이 10대1이 안된다

내년부터 변수가 출산율임
2000년까지 60만명대를 유지했던 신생아가 2001년부터 40만대로 수직하강
이 2001년생이 23년 대학교 졸업생이다(20학번 여)
70~60만명씩 쏟아지던 90년대생 취업반들이 사라지고
40만명대 00년대생들이 예비공시생으로 등장함

당장 2-3년 후엔 타직렬들도 경쟁률/합격선 많이 무너질거다
지금 대학들이 겪는 현상들이 고대로 재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