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미터 연습하는 거 시간 좀 누가 재줬으면 좋겠어서 찾아보는데
마침 여성분 둘이서 앉아서 수다 떨고 계셔서 부탁드렸는데
둘이 막 깔깔거리더니 해준다더라고
그리고 이거 뭐하는 거냐고 물어보니까 설명 해줬지
그러더니 여자애 하나가 멋있다면서 합격하면 연락하라고 번호 알려줌

지금은 성인 미성년자지만 내년이면 얘도 성인이잖아 나이차이도 별로 안나서 진심 만나보고 싶다
진심 교정직이 나에게 이렇게 행운을 가져다 줄줄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