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4게이 떨어진 거 보고 진짜 마음 아프더라 글 쓰는 것도 그렇고 마음씀씀이도 고와서 멀리서 응원했는데.
심지어 64 최합안정권쪽인데도 내가 떨어진 것처럼 너무 안 됐음.. 64게이 볼진 모르겠지만 64게이 여지껏 열심히 한다고 고생 많았다. 오늘은 푹 쉬시길.
오늘 64게이 떨어진 거 보고 진짜 마음 아프더라 글 쓰는 것도 그렇고 마음씀씀이도 고와서 멀리서 응원했는데.
심지어 64 최합안정권쪽인데도 내가 떨어진 것처럼 너무 안 됐음.. 64게이 볼진 모르겠지만 64게이 여지껏 열심히 한다고 고생 많았다. 오늘은 푹 쉬시길.
심히 공감된다 내년엔 고득점으로 붙겠지
교갤 분탕러들 보다가 64게이 보면 진짜 힐링 됐거든. 진짜 안됐더라. 동기로 볼 수 있으려나 하면서 상상도 해 봤는데..
진짜 너무 안타까움
진짜 이름 걸고 소신발언하는 개념있는 교갤러였지.. 24년도 도전하면 진짜 마음씨 보고서라도 1차 머리로 갔으면 싶더라.
인생은 길고 긴 여정임.. 불합했다고 인생의 불합이 아님..
그렇긴 한데 그래도 뜻이 있는 도전이다보니 해피엔딩이였으면 싶은 마음이였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