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게 잡는다기보다 그냥 꼼수 부린 게 뭐가 티가 나도 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봤음.


어깨선이랑 무릎 깍지를 본다고 했으니까 빡셌단 사람은 그것중 하나를 놓친 거 아닐까라는 생각 해 봐서.


소파 연습러인데 괜찮을까 모르겠다. 쫄려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