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 2 3월 되면 필기 시험 준비 때문에 체시 준비할 시간 없어요

윗몸 격일 50개 엄마한테 발등 밟아달라 하기

악력 체리로 네거티브. 타케이 측정기 힘 주는 방식이 악력기 네거티브랑 달라서 악력 약하든 세든 체리 네거티브로 기르고 필기 끝나면 체학 가서 타케이 감 익히세요


달리기 1km 몇분, 런닝머신 몇분 이런 거 의미 없고 격일로 2~30분동안 뛰는 상태 유지하는게 중요함. 빠르든 늦든 20분 이상 뛰어본 경험이 왕오달 48회 뛰는 거랑 비슷한 경험이라 매우 도움 됨.


필기 끝나면 바로 체학 가서 테스트.
그 땐 사람들이 4명 이하라 체학 강사한테 일대일로 코치 받을 수 있고 나랑 같은 고생한 사람들 보니까 별 거 없지만 그래도 그냥 괜히 웃음 나오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