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다해본 입장으로 후자가 그래도 더 난 듯 함 전자는 희망이 없는 느낌 해도 될까 이런 생각? 성공경험이 없어서 체탈해서 지금 책펴서 보는데 진도도 스무스 하게 나가고 몸도 만드려고 함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셤은 체합함?
이번에 체떨임 ㅋ 35개했는데 4개 노카운트 불러서 윗몸
ㅜㅜ 힘내라~내년에도 많이 뽑으니까. 그리고 윗몸할때 초장부터 팔치기로 연습해라. 나 윗몸할때 팔치기로 하니까 자세감독관이 관심 안가지더라
둘다 교정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58컷 기회를 놓친 병신들
크런치랑 레그레이즈로 연습해 윗몸은 부상당하기 쉬움
둘다 다해본 입장으로 후자가 그래도 더 난 듯 함 전자는 희망이 없는 느낌 해도 될까 이런 생각? 성공경험이 없어서 체탈해서 지금 책펴서 보는데 진도도 스무스 하게 나가고 몸도 만드려고 함 더 철저하게 준비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셤은 체합함?
이번에 체떨임 ㅋ 35개했는데 4개 노카운트 불러서 윗몸
ㅜㅜ 힘내라~내년에도 많이 뽑으니까. 그리고 윗몸할때 초장부터 팔치기로 연습해라. 나 윗몸할때 팔치기로 하니까 자세감독관이 관심 안가지더라
둘다 교정 역사상 단 한 번도 없었던 58컷 기회를 놓친 병신들
크런치랑 레그레이즈로 연습해 윗몸은 부상당하기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