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제 꿈이 서울에서 사는건데 이제 5차머리로 남부교가면

저도 이제 서울사람인건가요?

처음에는 사람들이 왜그렇게 서울서울 하는지 몰랐는데 친구대학교 서울가서 자취하는데 놀러가보니

서울하고 지방은 정말 엄청난 차이가 난다는것을 느꼈고 저는 우물안 개구리였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심지어 여기는 부산 제외하면 그 흔한 체학이나 면접학원도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앞으로 저도 서울사람으로서 살겠습니다 70중반때나 80초반 형님들은 청송최합이시니 앞으로 경상도사람으로 사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