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가랑 명퇴로 인원 빠져서
인력이 부족하거든 대부분 소가
그러면 이 부족한 인력을 교도관 한 명 한 명이
다 부담해야 함 특히 야간부.
교도소에서는 개방(교도소의 하루를 시작함.)이라는 것과
폐방(교도소의 하루를 끝냄)이라는게 있는데
인력이 많을 때는 이걸 드문드문 들어가는데
지금처럼 인력이 없으면 당무(주간)나 윤번근무하는 날
거의 98퍼 들어간다고 보면 됨.
특히 개방 배치를 들어가야 할 경우
조기출근(조출)을 해야 해서 보통 1시간 일찍 출근해야 하는데
우리소의 경우 조출이면 7시 40분까지 출근 도장을 찍어야 하므로
7시 30분까지 교도소에 와야 함.
근데 시골이라 출퇴근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 근방에서 사는게 아니라면
거의 6시에 깨서 씼고 준비하고 해야 한다.
이게 굉장히 줒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