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1살 중견 회계직무 연봉 5500+@인데 연봉상승률 좆망에 스트레스 누적으로 사람 죽겠다 싶어서 연말에 홀린듯이 인강결제하고 시험 준비함.
90 45 80 65 60 국영한교형이고 살짝 기대하긴 했는데 사실상 포기하고 체력 준비도 안하다가 필기 발표나고부터 준비중인데 지금까진 체력기준 스무스하게 다 넘김.
연말에 컷 제일 낮으니 영어 면과락 목표로 시험이나 보자하고 질렀는데 연초에 티오 대박 + 필컷 좆망 + 영어 면과락까지 합쳐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함.
나같이 꼼수로 전략짠 애들은 아마 올해가 마지막 기회였을거다 ㅋㅋㅋ
ㅇㅇ 축하한다!!
영어 공부 손 놓은지 10년 넘었어도 학창시절 공부했던 게 남아있어서 90점 나오던디 45점은 신기하네
국어 안보고 90점 나옴. 여기 필합 중에 영어 90점 넘는 애들 몇명이나 된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