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연락이 끊겼던 친구한테 결혼한다고 청첩장 날아온게 감동이라캐라. 남들은 돈 뜯으려고 호구 시킨거라 하는데. 저를 찾아주는 사람이 있단 걸로 내가 세상에 기억되고 있는 거 같아 감동받았다 해라 걍. 조또 아닌걸 어렵다고 징징대싼노
감동받은 적 있냐고?
익명(39.7)
2023-05-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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